jihapark 6/25 '12 posted
truthtrail
미국 교도소 수용자는 총250만명. 전세계 수용자의 1/4에 이른다. 지난 30년간 엄벌위주의 행형의 누적된 결과다. 비용초과로 수용자들의 기상시간을 늦추어 브런치와 저녁만 제공하는 곳도 있다. 하루 3끼가 아니라 두끼를 원칙으로.
2012/6/25 7:09 오후     
truthtrail
미국교도소, 대량수용과 장기수용의 결과 수형자처지는 갈수록 악화되는데, 비용은 더 깎으려 기를 쓴다.20대 흑인남성 7명중 한명이 수용되어 있다. 미국이 과거 쏘련을 비판할때 썼던 '수용소군도'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나라가 미국이 되어버렸다.
2012/6/25 7:11 오후     


미드에서 본 미국 교도소는 끔찍하긴 했지만, 교도소 시설이나 교도관의 문제보다 교도소 내 다른 범죄자들 때문인 것으로 묘사되었는데. 하루 두끼를 원칙으로 하는 곳도 있다니.

 

관리하는데 돈이 많이 드는 독방도 줄이고 있다고.

         
 

 교도소를 민영화 하는 것은 물론

 교도소가 증시에 상장도 되어있다고 한다.

교소도의 영업이익과 주가라니, 안 될 이유는 없겠지만 나에겐 이상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