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jai Jung 3/21 '12 posted (3/21 '12 edited)
『 에디토이라는 서비스명이 좀 재밌다고 했더니 “편집하는 장난감”이라는 뜻이라고 했다. 그는 ‘편집’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편집을 위해 표나 뉴스, 블로그 글, 트위터의 내용들을 정확히 인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봤다. 쉴 새 없이 흘러가던 정보들이 큐레이터를 통해 또 하나의 ‘정보’로 재탄생돼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다시 유통이 된다. 입체적인 글들이 다시 재 탄생될 수 있다는 신념을 검증해 보고 싶다는 포부도 내보였다. 』

오랜만에 블로터 보다가, 흥미로운 기사를 발견하고 급 캡처.

'대표'라는 직함의 어색함과,
위에서 내려다 보듯 촬영한 너무도 일상적인 사진에서 빵~했습니다. 
블로터닷넷은, 사진 촬영의 기초부터 다시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만...
의외로 가감없는 현실의 한 단면을 포착한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소셜 큐레이션 '에디토이(editoy.com)' 김국현 대표

goodhyun 3/21 '12 answered
위 사진은... 
goodhyun
@hskang 막 도와주고 싶은 표정이죠? ㅎㅎ
2012/3/16 7:07 오후
eyeball
@hskang @goodhyun 내가 보기엔 잘 나왔어여. 이 사진 국현님이 주신거라 난 책임없슴. ㅋㅋ
2012/3/16 7:12 오후
hskang
@eyeball @goodhyun 그럼 일부러??? 이 서비스 꼭 써야할 것 같아요
2012/3/16 7:18 오후

취재당일 밤에 사무실에 조명이 없어서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게재직전 원글에 댓글 붙인 그 동업자가 찍어서 급하게 송고한 관계로 "가감없는 현실의 단면"이 포착된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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