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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의 야심작 '붉은사막', 압도적 규모와 자체 엔진 최적화로 글로벌 트리플A 시장 정조준

1/31/2026

토킹 포인트

  • 기본 개발 단계(Gone Gold) 완료 후, 최고 수준의 성능 구현을 위한 최적화 작업에 전력 투구
  • 자체 개발 엔진을 활용하여 DLSS/FSR 기술 없이 네이티브 4K 60fps 레이트레이싱 구현 가능성 제시
  • 스카이림의 두 배 이상, 레드 데드 리뎀션 2보다 큰 규모의 오픈월드 구현으로 시장의 큰 기대감 형성
  • 판타지, 공성전, 기계 장치 탑승 등 다양한 요소 결합 및 다중 플레이어블 캐릭터 도입을 통한 콘텐츠 확장 전략

시황 포커스

  • 출시 전략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 감지: 게임 완성 후 패치 및 할인 구매를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음. 개발사의 최적화 노력은 이러한 소비자 기대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해석될 필요가 있음.
  • 'Crimson Desert' 개발 단계 집중: 현재 개발사는 게임 성능 극대화를 위한 최적화 단계에 집중하고 있음. 이는 출시 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평가됨.
  • 과도한 목표 설정에 대한 우려 존재: 지나치게 많은 요소를 담으려는 시도가 오히려 게임의 완성도를 저해할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가 제기됨.
  • 높은 기대감과 긍정적 반응 확인: 'Crimson Desert'에 대한 기대감이 높으며, 장르 내 판도를 바꿀 잠재력을 지닌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음. 특히, 오픈 월드 게임 분야에서 Rockstar Games에 견줄 만한 경쟁자로 인식되는 추세임.
  • 해외 매체 주목도 증가: TechRadar 등 해외 매체에서 'Crimson Desert'를 GTA 6와 경쟁할 만한 야심찬 게임으로 평가하며 높은 관심을 보임.
  • 출시 시점 주목: 2026년 출시 예정인 'Crimson Desert'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음. 출시 시점의 시장 반응이 중요함.

트렌드 키워드

  • 골드 단계 완료 (Going Gold):

    소프트웨어, 특히 비디오 게임 개발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마스터 버전이 준비되어 디스크 제작(물리적 매체) 또는 최종 배포 준비(디지털 매체)에 들어갈 수 있음을 의미하는 상태. 이 단계는 일반적으로 주요 개발이 완료되었으며, 이후에는 주로 성능 최적화나 버그 수정 등의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어 출시 직전의 최종 점검 단계 돌입을 의미하는 것

    우리는 골드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게임이 가능한 한 잘 실행되도록 하기 위해 더 나아가 최적화 작업에 들어가는 것입니다.골드 단계 완료
  • 자체 개발 엔진 (Proprietary Engine):

    상용으로 판매되는 기성 엔진(예: 언리얼 엔진, 유니티) 대신, 특정 개발사가 자신들의 게임이나 기술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설계하고 개발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게임의 독창적인 기술적 요구사항이나 최적화 목표에 맞춰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특히 드로 거리 내 수천 그루의 나무를 렌더링하는 등 대규모의 디테일하고 고밀도적인 환경을 구현하는 데 강점을 보임

    기성 엔진으로는 개발자들이 이 게임을 통해 구현하고자 했던 타협 없는 비전을 제공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자체 엔진을 만들어야 했습니다.자체 개발 엔진
  • 네이티브 4K 60fps (Native 4K 60fps):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는 업스케일링 기술(DLSS 또는 FSR 등)의 도움 없이, 게임이 실제로 내부적으로 3840x2160 해상도를 초당 60프레임으로 렌더링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 이는 콘솔이나 PC에서 최고 수준의 그래픽 충실도와 부드러운 움직임을 제공하는 목표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매우 강력하고 효율적인 하드웨어 성능과 개발 최적화가 요구됨

    네, 우리는 레이트레이싱이 적용된 네이티브 4K 60프레임을 보여줄 것입니다. 이는 DLSS나 FSR을 통하지 않고 엔진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이루어집니다.네이티브 4K 60fps
  • 오픈월드 밀도 (Open-World Density):

    단순히 맵의 크기뿐만 아니라, 그 방대한 지도 내에 얼마나 많은 상호작용 가능한 요소, NPC, 미션, 퍼즐, 그리고 세부적인 환경적 디테일이 채워져 있는지를 나타내는 개념. 크기가 아무리 커도 즐길 거리가 없다면 공허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성공적인 오픈월드 게임의 핵심은 이 밀도와 상호작용성 확보에 달려 있으며, 플레이어에게 활동과 즐길 거리를 끊임없이 제공하여 세계를 살아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함

    이 세계는 절대적으로 거대하지만, 할 일이 아무것도 없다면 크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대할 뿐만 아니라 상호작용성도 엄청난 세계를 만들고 싶었습니다.오픈월드 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