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hn32 3/16 '12 posted
Soodong
가격 부풀리기 이통사, 제조사에 과징금 453억원 부과됐군요. 선진국으로 갈수록 공정거래위원회 역할은 아주 중요합니다. 췌장암으로 죽기전 정직을 세번이나 자녀에게 강조했던 랜디포시 브라운대 교수가 생각납니다.http://bit.ly/yanD28
2012/3/16 9:50 오전
YTN24
이동통신사들과 휴대전화 제조사들이 단말기 값을 부풀린 뒤 보조금 지급을 통해 마치 많이 깎아주는 것처럼 소비자들을 속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들 업체들에게 과징금 453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http://t.co/x0Hx6xK7
2012/3/15 2:16 오후
tsjh2002
자국민 피 빨아 기생하는 통신사는 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hanitweet: 휴대전화 보조금은 '사기극'이었습니다. 제조업체와 이통사가 값을 부풀린뒤 할인혜택을 주는 것처럼 꾸몄던 것입니다. 공정위는 업체들에게 453억 과징금을 물렸습니다. http
2012/3/15 11:31 오후
reiot
클리앙의 "SKT-삼성, 휴대폰 가격 뻥튀기도 1위…과징금 453억"라는 글에 리플이 무려 572개나 달렸는데 http://t.co/dtLEdMFB 삼성이 안망하는 이유가 보인다..
2012/3/16 9:08 오전

『 일반 규제기관(공정위)과 전문 규제기관(방통위) 사이의 해묵은 업무영역 다툼이 또다시 산업계 발목을 잡는다는 지적이다. 이용자 보호를 위한 규제 강화는 필수지만 업무 조정 미흡으로 인한 중복규제를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

『 공정거래위원회가 휴대폰 가격을 부풀렸다며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하자 통신사와 제조사가 방송통신위원회에 이은 이중규제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통신업계는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도 불사할 태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