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7/22 posted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스파이웨어 대상 국가원수 14명 중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프랑스 국회의원들이 이스라엘 사이버보안업체 NSO그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국제앰네스티는 화요일 프랑스 지도자가 파키스탄의 임란 칸 대통령,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 이라크의 바르함 살리와 함께 잠재적인 스파이웨어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아그네스 캘러마드 국제사면위원회 사무총장은 성명에서 "전례 없는 폭로로 세계 지도자들의 등골이 오싹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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