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콘솔 전쟁에서 밀리며 전략 전환 모색
12/25/2025
토킹 포인트
- 엑스박스는 플레이스테이션5와의 콘솔 경쟁에서 크게 뒤쳐지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의 정의를 재고하고 있음.
- 엑스박스 하드웨어 판매량은 급감하고 있으며, 코스트코와 같은 유통 채널에서도 엑스박스 콘솔 판매를 중단하는 상황 발생.
-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 구독 서비스인 게임 패스의 가격을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독점 게임 부족으로 서비스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PC와 클라우드 게이밍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며, 차세대 엑스박스를 TV에 연결 가능한 PC 형태로 개발할 가능성이 제기됨.
시황 포커스
- 판매량 급감: 2025년 Xbox Series S/X의 판매량은 170만 대로, 2017년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340만 대) 및 플레이스테이션 5(360만 대)에 크게 미치지 못함.
- 전략적 전환: Microsoft는 콘솔 판매 부진에 대응하여 콘솔, PC, 클라우드 게이밍을 아우르는 개방형 시스템 구축을 모색 중임. 이는 기존의 콘솔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는 변화로 해석됨.
- 독점 콘텐츠 변화: Xbox는 과거 독점 게임들을 타사 콘솔로 이식하며 독점 전략에 변화를 주고 있음.
- 수익성 불확실성: Microsoft의 Xbox 사업부 수익성에 대한 투명성이 부족하며, 이는 시장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함.
- 투자 심리 위축: Xbox의 부진한 실적은 Microsoft 주가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게임 산업 내 투자 심리 위축 가능성이 있음.
- 경쟁 심화: Sony의 플레이스테이션 5 역시 판매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Xbox 대비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음.
- 소비자 반응: 일부 소비자들은 Xbox 하드웨어의 성능 부족 및 클라우드 게이밍에 대한 낮은 수요를 지적함. 또한, 업그레이드 가능한 하드웨어 및 다양한 콘텐츠 접근 방식에 대한 요구가 있음.
- 경제 상황: 거시경제 상황 악화 및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고가 콘솔에 대한 소비 심리가 위축될 가능성이 있음.
트렌드 키워드
- 콘솔 전쟁 (Console War):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 주요 콘솔 제조사(소니,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등) 간의 경쟁 구도
“엑스박스는 플레이스테이션5와의 콘솔 전쟁에서 밀리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의 전략을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 게임 패스 (Game Pass):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구독형 게임 서비스로, 월정액을 지불하면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음
1 / 4“게임 패스는 한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게임 서비스로 명성이 높았지만, 독점 게임 부족으로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클라우드 게이밍 (Cloud Gaming):
게임을 직접 다운로드하거나 설치하지 않고, 클라우드 서버에서 게임을 스트리밍하여 즐기는 방식
1 / 3“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게이밍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에게 게임을 제공하고, 하드웨어 판매량 감소를 상쇄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ARM 아키텍처 (ARM Architecture):
모바일 기기에 주로 사용되는 저전력, 고효율 CPU 아키텍처
1 / 2“밸브는 ARM 아키텍처 기반의 PC 게임 실행 환경을 구축하여, 모바일 기기에서도 고품질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스팀 머신 (Steam Machine):
밸브에서 개발 중인 PC 기반의 콘솔형 게임 기기로, 스팀OS를 탑재하여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음
“스팀 머신은 엑스박스의 잠재적인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으며, 엑스박스의 미래 전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독점 게임 (Exclusive Game):
특정 플랫폼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 하드웨어 판매량 감소 (Hardware Sales Decline):
콘솔이나 PC와 같은 게임 하드웨어의 판매량이 줄어드는 현상
“엑스박스의 하드웨어 판매량은 급감하고 있으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하드웨어 판매량 감소” - 수익성 목표 (Profitability Target):
기업이 달성하고자 하는 수익 목표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 부문의 수익성 목표를 높여, 비용 절감과 효율성 향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