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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 전략 재편 및 Siri 대대적 개편

1/23/2026

토킹 포인트

  • 크레이그 페더리기가 애플의 AI 전략을 총괄하며, 외부 AI 모델 도입을 통한 Siri 성능 혁신 추진.
  • 구글의 Gemini 모델을 활용한 챗봇 인터페이스 도입 및 iOS 27에 더욱 심층적인 AI 기능 통합 예정.
  • 온디바이스 AI 기술 개발 및 AI 모델 압축을 통한 인프라 비용 절감 및 사용자 데이터 보호 강화.
  • AirTag 크기의 AI 기기 출시 검토를 통해 웨어러블 AI 시장 진출 및 미래 제품 라인업 확장 모색.

시황 포커스

  • 애플은 AI 전략 총괄 책임자로 크레이그 페더리기를 임명함. 과거 AI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던 인물이라는 점에 주목.
  • 애플 내부적으로는 이미 10월부터 구글의 AI 모델 도입을 검토하고 있었음. 내부 AI 모델 개발팀의 역할 변화가 예상됨.
  • 애플의 이번 결정은 실용적인 접근으로 해석될 수 있음. 다만, AI가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을 경우 구글 등 외부 의존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함.
  •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비용 효율성을 중시하고 불확실한 투자에 신중한 성향을 보임. 이는 OpenAI, 메타, 구글 등 경쟁사들의 막대한 AI 투자와 대비되는 모습임.
  • 애플이 AI 분야에서 보다 적극적인 행보를 시작했다는 시장 평가가 있음. 과거와 다른 의사결정 방식 변화를 보이고 있음.

트렌드 키워드

  • 제너레이티브 AI (Generative AI):

    새로운 콘텐츠를 창작하는 인공지능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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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OpenAI와 구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제너레이티브 AI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Siri를 통해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 온디바이스 AI (On-device AI, On-Device AI):

    기기 자체에서 인공지능 연산을 처리하는 기술로, 클라우드 연결 없이도 빠른 응답 속도와 개인 정보 보호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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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온디바이스 AI를 통해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LLM (Large Language Model, 거대 언어 모델, 대규모 언어 모델):

    방대한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하여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AI 모델. ChatGPT, Bard 등이 대표적이며, 연구 논문 작성에 활용되기도 하지만, 환각 현상과 허위 정보 생성의 위험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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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Gemini는 뛰어난 성능을 가진 LLM으로, 애플은 이를 활용하여 Siri의 자연어 처리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 챗봇 (Chatbot):

    사용자와 텍스트 또는 음성으로 대화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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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Siri를 챗봇 형태로 재구성하여 사용자와 더욱 자연스럽고 유용한 상호작용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 AI 핀 (AI Pin):

    웨어러블 형태로, 카메라와 마이크를 통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AI 기능을 제공하는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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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AirTag 크기의 AI 핀을 개발하여 사용자에게 새로운 AI 경험을 제공하고, 웨어러블 AI 시장을 선도하고자 합니다.
  • 모델 압축 (Model Compression):

    AI 모델의 크기를 줄여 기기에서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

    애플은 모델 압축 기술을 통해 외부 모델을 자사 하드웨어에 최적화하고, 성능 저하 없이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트 (Private Cloud Compute):

    애플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하여 사용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하는 기술

    애플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트를 통해 사용자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고,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