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전방위 파워트레인 장착한 신형 하이럭스 세계 최초 공개
11/11/2025
토킹 포인트
- 도요타 신형 하이럭스 태국 방콕 세계 최초 공개.
-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디젤, BEV, FCEV 등 다각화된 파워트레인 전략 구사.
- 란크루250 수준의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과 최첨단 안전 및 편의 기능 강화.
- 일본 시장에 2026년 중반 디젤 모델, 유럽 및 오세아니아에 2028년 이후 FCEV 모델 순차적 도입 계획.
시황 포커스
- 시장 반응 주요 통찰
- 신형 하이럭스의 실내 디자인(내비게이션 위치 등) 및 일부 외관 요소(전면 로고) 개선에 대한 긍정적 평가 확인됨.
- BEV, FCEV, 디젤, PHEV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 옵션 제공 계획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 존재함.
- 하이럭스 브랜드에 대한 높은 충성도 및 강력한 구매 의지가 꾸준히 표출됨. 특히 '탑기어' 등 미디어를 통해 입증된 내구성과 견고함에 대한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음.
- '백투더퓨처' 스타일 등 견고하고 고전적인 외관 디자인에 대한 선호 의견도 관찰됨.
- 반면, 신형 모델의 전면부 디자인에 대해서는 '무섭고 품위 없다', '못생겼다' 등 부정적 반응이 상당수이며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양상 보임.
- 차량 크기에 대한 부담감 및 도심 주행 실용성에 대한 우려 의견이 제기됨.
- 다양한 파워트레인 및 첨단 기능 추가에 따른 잠재적 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함.
- 일부 소비자들은 토요타의 현 디자인 방향성 및 '설렘 부족'에 대한 지적과 함께, 과거 상징적인 모델들에 대한 향수를 언급하며 불만을 표출함.
- '하이럭스 서프' 모델의 부활에 대한 기대감이 높으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잠재적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 토요타의 글로벌 시장(태국 등) 우선 전략 및 일본 내 미디어 대응 방식 변화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존재함.
트렌드 키워드
- 멀티 패스웨이 (Multi-Pathway):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각국의 에너지 상황과 고객 요구에 맞춰 다양한 종류의 전동화 차량 선택지를 제공하는 전략
1 / 2“도요타는 각국의 에너지 사정과 고객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전동차의 선택지를 늘리는 멀티 패스웨이를 추진하고 있다.” - BEV (Battery Electric Vehicle):
배터리만을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전기 자동차
1 / 2“타이에서 발표된 EV 모델은 총 전력량 59.2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BEV” - FCEV (Fuel Cell Electric Vehicle):
수소와 산소의 화학 반응으로 전기를 생성하여 모터를 구동하는 수소 연료전지차
“신형 하이럭스는 디젤, EV 외에 2028년 이후 유럽·오세아니아에서 FCEV 모델을 투입할 계획.” - 멀티 터레인 셀렉트 (Multi-Terrain Select):
다양한 노면 조건에 따라 차량의 주행 모드를 최적화하여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뛰어난 험로 주파 능력을 제공하는 시스템
“신형 하이럭스의 4WD 모델은 '락', '모글', '머드', '샌드', '더트'라는 5가지 주행 모드를 가진다.멀티 터레인 셀렉트” - 전동 파워 스티어링 (Electric Power Steering, EPS):
엔진 동력이 아닌 전기 모터의 힘으로 스티어링 휠의 조작을 보조하여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이고 조향감을 향상시키는 시스템
“전동 파워 스티어링을 하이럭스로서는 처음으로 탑재, 비포장도로 주행 시 반발력 위험을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