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속 거리
전기차나 내연기관차가 연료 또는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했을 때 주행할 수 있는 최대 거리.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용량, 에너지 효율, 운전 방식 등에 따라 달라지며, 소비자들이 전기차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 중 하나로, 주행 가능 거리의 최대치를 의미
용례
"항속 거리는 기존 대비 약 3할 연장되어, 기존 모델의 최대 항속 거리 567km에서, Z(FWD) 등급에서는 최대 746km(WLTC 모드)를 실현."
전기차나 내연기관차가 연료 또는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했을 때 주행할 수 있는 최대 거리.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용량, 에너지 효율, 운전 방식 등에 따라 달라지며, 소비자들이 전기차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 중 하나로, 주행 가능 거리의 최대치를 의미
"항속 거리는 기존 대비 약 3할 연장되어, 기존 모델의 최대 항속 거리 567km에서, Z(FWD) 등급에서는 최대 746km(WLTC 모드)를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