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자산
실물 형태를 가지고 있고 가치 저장 수단으로 여겨지는 자산으로,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나 통화 가치 하락에 대한 헤지(hedge) 수단으로 인식. 금, 은, 원유 등 전통적인 원자재가 대표적이며, 최근에는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도 '디지털 금'으로 불리며 하드 자산의 범주에 포함되는 경향. 이는 통화 가치 절하 우려나 경제 불확실성이 커질 때 투자자들이 안전을 찾아 옮겨가는 피난처 역할을 수행
용례
"미국 정부 폐쇄 우려는 금과 비트코인 같은 하드 자산으로 간주되는 자산에 대한 '통화 가치 절하 헤지 거래'를 촉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