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리콜 (Windows Recall)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AI PC인 코파일럿 플러스 PC에 탑재될 예정이었던 핵심 기능으로, 사용자가 컴퓨터 화면에서 본 거의 모든 활동(문서, 웹사이트, 채팅 등)을 주기적으로 스냅샷으로 기록하고 저장하여 나중에 AI를 통해 검색할 수 있게 하는 기능. 이는 사용자의 디지털 기억을 보조한다는 목적을 가졌지만, 기록된 데이터의 보안 취약성과 사생활 침해 위험성 때문에 출시 전부터 엄청난 논란과 비판에 직면했으며, 결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를 보류하고 근본적인 기능 재설계에 착수하게 만든 계기
용례
"리콜은 화면에 보이는 거의 모든 것을 스냅샷으로 기록하는 윈도우 11 기능으로, 지극히 논란의 여지가 있었으며 개인정보 보호 우려를 낳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