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의 벽
주로 일본에서 파트타임이나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소득 증가로 인해 세금 부담이 늘거나 사회 보험 가입 의무가 생겨 실수령액이 줄어들 수 있는 특정 소득 구간을 지칭하는 용어. 대표적으로 '103만 엔의 벽', '106만 엔의 벽', '130만 엔의 벽' 등이 있으며, 이는 세금, 사회 보험료, 부양 가족 혜택 등에 영향을 미침
용례
"최저 임금 인상으로 근로자들의 소득이 증가하면서 '연봉의 벽'을 넘게 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세금 및 사회 보험료 부담 변화에 대한 우려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