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전기차
화석 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에너지로 구동되는 전기 모터로 움직이는 자동차로, 주행 중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 내연기관차와는 달리 엔진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고, 급가속 등 뛰어난 가속 성능을 제공하며, 장기적으로 유지 보수 비용이 적게 드는 장점 보유. 충전 인프라의 확충과 배터리 기술 발전이 상용화와 대중화를 위한 주요 과제
용례
"페라리는 기술 및 혁신 워크숍에서 첫 순수 전기차의 생산 준비된 섀시와 파워트레인을 공개하며, 2026년 말부터 해당 모델의 인도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