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밥 아이거 시대 종료; 핵심 수익원 '경험 부문' 책임자 조시 다마로 차기 CEO 확정
* **최고 경영진 승계 완료:** 밥 아이거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테마파크 및 경험 부문(Experiences)의 책임자였던 조시 다마로를 차기 CEO로 만장일치 선임 * **핵심 성장 동력 반영:** 최근 수년간 회사의 가장 큰 수익과 성장을 주도해 온 경험 부문 출신 리더를 선택함으로써 운영 및 고객 접점의 중요성 강조 * **창의성-운영의 균형:** 다나 월든(Dana Walden) 디즈니 엔터테인먼트 공동 회장을 사장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임명하여 다마로의 운영 전문성과 콘텐츠 역량을 결합한 리더십 구조 구축 * **전례 없는 투자 계획:** 신임 CEO가 향후 10년간 600억 달러 규모로 예정된 글로벌 테마파크 확장 프로젝트와 스트리밍 및 AI 부문의 혁신 과제를 물려받게 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