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 "부당한 기소" 주장하며 25년형에 대한 재심 강력 요청
*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25년 징역형을 받은 사기 혐의에 대해 새로운 증거를 근거로 재심을 청구함. * 변호인단을 해임하고 본인이 직접 변론을 맡는 방식을 선택했으며, 검찰이 유리한 증거를 은닉하고 증인을 압박했다는 주장을 제기함. * FTX가 파산 당시 자산이 충분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변호사들이 수임료 수익을 위해 강제로 파산 절차를 밟았다는 새로운 의혹 강조.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거부 의사 표명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을 바이든 정부의 정치적 탄압인 '법적 전쟁'으로 규정하며 무죄 투쟁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