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자 호라이즌 6, '일본 자동차 문화'를 담은 역대 최대 규모 맵과 신규 탐험 시스템 공개
1/25/2026
토킹 포인트
-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의 역대 최대 규모 오픈 월드인 일본 맵 구현 및 도쿄의 복합적인 도시 환경과 아름다운 산악 지형의 대비 강조.
- 관광객으로 시작하여 호라이즌 축제의 전설로 성장하는 새로운 캠페인 구조와 일본의 수집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수집 일지'를 통한 목표 기반 탐험 동기 부여.
- 다이코쿠 카 미트 등 일본의 고유한 자동차 문화를 반영한 비공식 소셜 공간 '카 미트'와 '아키야' 개념 기반의 확장 가능한 개인 부동산 '디 이스테이트' 도입.
- 2025 GR GT 프로토타입 및 2025 토요타 랜드 크루저를 포함한 550대 이상의 차량 제공 및 엑스박스 시리즈 X|S, PC 플랫폼 대상 게임 패스 데이원 출시 확정.
시황 포커스
- 포르자 호라이즌 6 출시일이 2026년 5월 19일로 확정됨. Xbox Series X|S 및 Steam 플랫폼에서 동시 출시 예정.
- PlayStation 5 버전은 연내 출시될 계획임.
- 이번 작품은 일본을 배경으로 하며, 일본 자동차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묘사가 특징임. 개발사 인터뷰를 통해 관련 정보 공개됨.
- 게임 내에 두부 배달 미션이 포함되어 있음. 이는 일본 문화를 반영한 요소로 보임.
- 출시 관련 정보가 Xbox Wire 및 다양한 게임 관련 채널을 통해 확산 중이며,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남.
트렌드 키워드
- JDM 클래식 (Japanese Domestic Market Classic):
일본 내수 시장(JDM)에서 판매되어 독특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상징적인 차종들. 주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생산된 스포츠카들이 해당되며, 튜닝과 커스터마이징 문화의 핵심을 이루는 차량군
“탐험을 진행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는 JDM 클래식을 포함하여 550대 이상의 실제 차량을 운전하게 됩니다.” - 아키야 (Akiya):
일본 농촌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기간 방치되거나 비어 있는 부동산 또는 주택을 일컫는 용어. 인구 감소 및 도시 집중 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며, 건물을 철거하는 비용보다 그냥 두는 비용이 저렴하여 방치되는 경우가 많음. 포르자 호라이즌 6에서는 플레이어가 이 버려진 부동산을 인수하여 커뮤니티에 유용한 공간으로 복원하는 '디 이스테이트'의 영감으로 사용
“디 이스테이트는 아키야라고 불리는 일본의 버려진 시골 부동산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이는 메이의 가족에게 속했던 오래된 부동산입니다.” - 카 미트 (Car Meets):
자동차 애호가들이 특정 장소에 모여 자신의 차량을 전시하고, 튜닝 정보나 디자인을 공유하며 교류하는 비공식적인 모임. 일본의 다이코쿠(Daikoku) 주차장 모임은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지로 인식됨.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차량을 뽐내거나 구매할 수 있는 소셜 허브 역할을 수행
- 수집 일지 (Collection Journal):
포르자 호라이즌 6에서 새롭게 도입된 게임 진행 시스템으로, 플레이어가 일본 전역에서 발견하는 랜드마크, 차량, 주택, 마스코트 등 모든 요소를 디지털 기념품으로 기록하고 수집하는 기능. 일본의 풍부한 스탬프 수집 역사에서 영감을 받아 탐험의 가치를 부여하고 호라이즌 축제에서의 순위 상승에 기여
“플레이어들은 일본의 풍부한 스탬프 수집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기능인 수집 일지(Collection Journal)를 구축합니다.” - 이벤트랩 (EventLab):
포르자 호라이즌 시리즈에 포함된 강력한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도구 세트로, 플레이어가 게임 내 어디든 원하는 위치에 커스텀 레이스 트랙, 이벤트, 시나리오를 자유롭게 제작하고 친구들과 공유하여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
“포르자 호라이즌 6에서는 이벤트랩 도구 세트를 사용하여 일본의 오픈 월드 어디에서든 전례 없는 자유로움으로 커스텀 이벤트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