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y logo

일본 주요 완성차 기업의 AI 기반 첨단 운전 지원 시스템(ADAS) 진화와 미래 전략

9/24/2025

토킹 포인트

  • 닛산, 웨이브 AI 기반 차세대 프로파일럿 2027년 일반 도로 적용 목표.
  • 도요타, 첨단 드라이브 시스템에 라이다 활용하여 레벨 3 자율주행으로의 발전 가능성 모색.
  • 주요 완성차 기업들의 레벨 2+ 핸즈오프 기능 상용화 및 AI, 고정밀 센서 기술 활용 확대.
  • 일반 도로에서의 레벨 2 확산과 고속도로 중심의 레벨 3 진화 중 시장 수요에 따른 전략적 방향성 설정.

시황 포커스

  • 닛산의 차세대 ProPILOT은 Wayve AI 기술을 적용,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함. AI 레벨2 기술 채택은 사회적 보급과 법규 준수 용이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전략으로 분석됨.
  • 고정밀 지도 없이 복잡한 일반 도로(긴자 등) 주행 가능성을 시사하며, AI 기술 발전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평가가 존재함.
  • 기술의 현실성에 대한 호평과 함께, 출시 가격(1,000만 엔 이상)에 대한 소비자 부담 우려가 명확히 관찰됨. LiDAR 및 카메라 등 하드웨어의 디자인 통합과 내구성에 대한 관심도 높음.
  • 타사 기술과의 비교가 활발하며, 현행 레벨2 수준에 머무르는 것에 대한 일부 아쉬움과 더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레벨3 이상)에 대한 기대가 공존함.
  • 기술의 외부 의존도(Wayve AI)에 대한 언급이 있으며, 닛산 자체 기술력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도 일부 감지됨. 한편, 데모 영상에서 보여진 인간적인 주행 패턴은 기술의 실용성과 사용자 친화성에 대한 기대를 높임.

트렌드 키워드

  • 핸즈오프 주행 :

    특정 조건에서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고 차량이 스스로 주행 차선 유지 및 속도 제어를 수행하는 기능

    닛산 프로파일럿 2.0과 도요타 어드밴스드 드라이브는 고속도로에서 핸즈오프 주행을 가능하게 하여 운전자의 부담을 줄입니다.
  • 레벨 2 자율주행 :

    운전자가 상시 주시하며 차량의 조향과 가감속을 동시에 제어하는 운전 지원 단계

    닛산은 사회적 보급을 우선하여 차세대 프로파일럿을 일반 도로에서도 작동하는 레벨 2 자율주행 기술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 라이다 (LiDAR):

    레이저 펄스를 발사하고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주변 환경의 3D 형태를 정밀하게 인식하는 기술. 자율 주행 차량, 로봇 내비게이션, 드론, 증강 현실(AR)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객체의 거리, 모양, 위치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사용되며, 깊이 정보를 측정하는 데 탁월하여 복잡한 환경에서도 높은 정확도를 제공

    1 / 2
    도요타는 상위 모델에 라이다를 탑재해 레벨 3 자율주행 기술로의 발전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으며, 닛산의 차세대 프로파일럿에도 차세대 라이다가 활용됩니다.
  • 웨이브 AI :

    영국의 웨이브(Wayve)가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운전 소프트웨어

    닛산은 차세대 프로파일럿에 웨이브 AI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적용하여 도쿄 긴자 등 복잡한 도심 일반 도로 환경에 대응하는 주행 능력을 시연했습니다.
  • 고정밀 3차원 지도 :

    차량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고 정밀한 주행 경로를 계획하는 데 사용되는 상세한 3차원 도로 정보

    현재 도요타 어드밴스드 드라이브와 닛산 프로파일럿 2.0 모두 고정밀 3차원 지도를 활용하여 자차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주행 안전성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