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y 2/12 '12 posted
여러분 안녕하세요 editoy 편집국이에요, 그런데 editoy는 아직 베타랍니다. 
따라서 아마도(확신 있게) 버그가 꽤 있을거에요. 

혹시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여러분!
이 글타래에 남겨 두셔도 되고, 
저희가 부끄러워할만한 챙피한 버그는 직접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더불어 물론 Facebook과 Twitter로도 소통 준비되어 있습니다!

editoy
여러분 안녕하세요, http://t.co/kQhjsvgr 편집국 트윗 계정입니다. 오늘 아니면 내일 오픈합니다. 질타와 격려, 응원과 섞어서 부탁드려요! ^____^
editoy @editoy 2012/2/12 7:32


editoy 3/19 '12 answered (3/19 '12 edited)
editoy 일지 3/18

1. 먼저 Youtube/Instagram/Flickr 등 미디어 큐레이션 기능을 넣었습니다. 
『 잘 몰라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유튜브 검색 기능이 별도로 있었으면 좋겠다.  만든 분과 오랫동안 만나왔기에, 쓰면서 가려운 점은 그때그때  직접 요청해 서비스 개선에 참여해 보고 싶다.   』
그 사이 여러분이 또 다른 사용례를 보여 주셨는데요, 관련하여 Pinterest와 Vimeo도 곧 개발해 보겠습니다.

2. 이제 트윗의 URL을 직접 넣어서 큐레이션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희 경우는 현재 트윗의 기본 API 검색(=editoy의 검색기능)이 1주일 정도 분량밖에 검색하지 못해, Daum의 검색을 애용하는데, 그 결과에서 우클릭하여 주소를 복사 후 여기에 넣고 써 보고 있습니다.

3. 트윗 그림 큐레이션 개선
예전에는 트윗으로 직접 첨부한 그림만 보였는데, 이제 instagram, yfrog, lockerz(tweetphoto), 그리고 동영상 유튜브도 트윗내 큐레이션으로 지원했습니다. 삽질이예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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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hyun 2/19 '12 answered
2/19 editoy 일지

금주는 오픈이 있었던 주였습니다. 라고 해도 오픈이래 봐야 80포트 여는 것이라는 소박한 오픈. 
이런걸 소프트런치라고 하네요...  
『 Soft-launching is a method for gathering data on a product's usage and acceptance in the marketplace, before making it generally available as a hard launch or grand opening. 』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부담이 많습니다. 

먼저 이와 같은 개선이 있었습니다. 
ehrok
#MM31 - editoy http://t.co/qGAzeWtr @goodhyun 님께서 큐레이션 서비스를 Open 하셨네요. 기념으로 글 남깁니다. 트윗버튼 누르니 - editoy로 나오던데 #editoy로 나오면 더 나을것 같네요.
이형록 @ehrok 2012/2/17 10:12
goodhyun
@ehrok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개선할께요 :D
Goodhyun Kim 김국현 @goodhyun 2012/2/17 15:50
ehrok
@goodhyun 예. 그리고 인용Box의 경우 제목이 하단에 나오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필요한건 본문내용일테니까요. http://t.co/akrhO4ml
이형록 @ehrok 2012/2/17 18:26
goodhyun
@ehrok 네, 두가지 고견을 받들어 개선해 놓았습니다. :)
Goodhyun Kim 김국현 @goodhyun 2012/2/19 21:37
ehrok
@goodhyun ^^ 더 잘되시길 기대합니다. " 다른 사람이 안쓰더라도 우리가 쓸걸 만들자 " 라는 이야기가 인상깊었습니다.
이형록 @ehrok 2012/2/19 21:44

그리고, 답글도 아예 독립 페이지를 가지게 했습니다. (예전에는 글타래에 고정으로 박혀 있었거든요) 답글만으로도, 텀블러나 포스터러스 기분으로 짧은 글 만들어서 유통하시기 편했으면 합니다. 남의 글에 덧붙이더라도, 어엿한 나만의 글!?

Goodhyun Kim
글타래 「에버노트는 나에게 있어 모빌리티를 제공해준다」에 대한 답글 #editoy 스마트폰과 에버노트만 있으면 대부분의 업무를 하게 되네요. 무거운 오피스도 필요 없고 이동중에도 가능하니 모빌리티가 가능해지네요. 에버노트의 모토는 “Remember everything(모든 것을 기억하라)”이다. 말 그대로
Goodhyun Kim 2012-02-19 14:19


다음 주부터는 유튜브/Vimeo/Flickr 등 미디어 큐레이션 기능을 넣어 봐야겠습니다. 
『 잘 몰라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유튜브 검색 기능이 별도로 있었으면 좋겠다.  만든 분과 오랫동안 만나왔기에, 쓰면서 가려운 점은 그때그때  직접 요청해 서비스 개선에 참여해 보고 싶다.   』

몇가지 버그도 고칠 수 있었습니다. 큐레이션도 조금 더 안정적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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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hyun 2/27 '12 answered
2/26 editoy 주간일지 

지난 주의 수정으로 큐레이션 기능에 버그가 생겼었습니다. 훑어올라가기나 관련글 가져 오기를 하면, 화면이 깨지면서 쓸 수 없어지는 버그였는데, 고쳐졌습니다. 

그리고,
jof4002
@goodhyun 시간이 14:0 으로 나오는게 거슬리네요. 그리고 시간순으로 보여주거나 멘션을 묶어서 보여줄 때 좀 더 명확하게 구분해주면 좋겠습니다.
2012/2/22 5:24 오후

덕분에 시간 쪽에 오류가 있음을 알게 되어 개선하였고, 아무래도 큐레이션 분량이 많을 수 밖에 없는 트윗 큐레이션에는 시간순 소팅 버튼을 넣었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그리고, 큐레이션된 원저자에게 알릴 수 있는 "소환" 기능을 만들어 봤습니다. 자신의 글 우 상단에는 블로그로 삽입하기 옆에는 "소환" 버튼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이 걸 눌러 바로 인용되신 분들을 소환하시면...
이런 느낌으로 알릴 수 있게 됩니다. 물론, 내용 수정 가능하구요. 

지난 주에도 많은 분들이 소중한 의견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검토중이구요, 방향이 잡힐 때마다, 개선이 될 때마다 이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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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sk 2/15 '12 answered
 너무나도 맘에들고 멋진 서비스인데, 궁금한 점이 하나 있어 문의 드립니다. 제가 editory컨셉을 제대로 이해를 못한 것일 수도 있는데요, 현재는 글타래를 작성하면 무조건 공개 상태입니다. 위키와 같이 공개된 상태에서 글이 완성되 나간다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도 있겠네요.
 그렇지만, 나중에 개인 블로그에 인용을 위해 비공개 글타래를 작성하고도 싶고, 글타래를 작성중에 생각이나 의견이 정리되면 공개하기 위해서도 비공개 상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는 글타래를 작성하기 시작하면 그자리에서 끝장을 일단 봐야 하는거 같네요. 
 예를들어 현재 글타래 목록에는 테스트 글타래도 올라와 있기도 하고, 제가 올린 글타래도 트윗 갈무리만 해놓고 미완성의 상태글이지만 공개되어 있습니다.

 글타래의 비공개 상태에 대해 제가 컨셉을 잘못 이해한 것인지,  고려가 가능한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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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zen 2/15 '12 answered
안녕하세요? 좋은 서비스 감사합니다.

제가 Top에서 페북으로 로그인을 한 후에 글타래로 들어가서 답글을 남기려고 하는데 다시 로그인을 물어보네요. 이후 로그인을 다시한번 하니깐 답글을 쓰는 화면이 아니고 Top으로 리다이렉트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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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f4002 2/27 '12 answered
일종의 버그라고 생각해서 글을 남깁니다.
1. 화면에 답글 입력란이 나오면 자동으로 포커스가 가는 것 같은데요.
2. 그 상태에서 PageDown을  누르면 (사실은 처음부터 PageDown만 눌렀을 경우도) 스크롤이 페이지 위쪽 글의 제목 부분으로 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 상태에서 PageUp, Down, Home, End 키가 다 동작하지 않습니다.
3. 답글을 입력하다가 PageUp/Down을 누르면 포커스를 잃는지 (캐럿은 깜박이지만 툴바는 비활성화) 그 다음에는 키보드가 먹통이 됩니다. 마우스로 클릭해야 하네요.

이건 버그는 아니고 의견에 가까운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정보를 보여주는 툴팁이 뜨고 사라지는데 시간이 걸리고, 마우스 휠스크롤로는 사라지지 않으니까 위치 잘? 잡으면 툴팁 3~4개씩 뜨는 경우도 있는데, 사이트의 취지가 소셜한 관계보다는 글의 정리라면, 멘션에 등장하는 유저 소개를 꼭 마우스 오버로 보여줘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읽으려는 글을 방해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차라리 클릭할 때 툴팁을 띄우는게 어떤지 조심스럽게 말씀드려봅니다. (어차피 지금은 커서 올리면 툴팁이 아이디를 가리기 때문에 클릭이 먹지 않는 상황입니다.)

내용이 서로 다른데 글을 하나로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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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hyun 3/26 '12 answered
editoy 일지 3/25

1. Facebook에서도 일단 URL을 복사해 넣어 불러와 큐레이션을 할 수는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법은 Twitter와 비슷합니다. 페이스북의 고유링크 (주로, 페북에서 날짜나 시간을 누르시면 볼 수 있습니다)를 복사하셔서 담벼락 탭의 '직접 URL' 칸에 넣으시면 그 부분만 가져 옵니다.
그런데 현재 페이스북의 버그로 사료되는 상황으로 인해, 사진포스팅과 페이지포스팅이 아닌 일반적인 status message만 가능합니다.

또한, 지금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한참 넘기면 잘 안나오는 케이스가 있는데, 아래 링크가 이유입니다... 함께 기다려 봅시다 ㅜㅜ; 
goodhyun
http://t.co/6110rmtf 왜 안될까 고민하다가 결국 또 다시 페이스북 버그로 판명. 오픈 API 세상에서는 (내 실력과 무관하게) 잘 안될 때는 남부터 의심하고 봐야겠다. (는 나쁜버릇이 들고 있다)
2012/3/25 2:26 오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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