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앤드 셔블 (Picks and Shovels)
19세기 골드러시 당시 금광을 파는 사람들(소프트웨어 기업) 대신, 그들에게 곡괭이와 삽을 판매했던 기업들이 더 안정적인 수익을 얻었던 데서 유래한 투자 전략. 현재 인공지능 시대에는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반도체 및 메모리 제조업체(예: 마이크론) 등 핵심 부품 공급업체들이 이에 해당하며, 투자 자금이 이들 기업으로 몰리는 현상
용례
"투자자들은 안전한 피난처를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곡괭이와 삽을 공급하는 기업들에서 모색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