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토 최전선 (Pareto Frontier)
성능(지능)과 자원 효율성(비용, 속도) 사이에서 더 이상 한쪽을 희생하지 않고도 최적의 결과를 낼 수 있는 한계선.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모델의 크기 대비 최고의 지능을 구현하거나, 동일 지능 수준에서 가장 낮은 지연 시간을 달성하는 기술적 경지를 의미함
용례
"구글은 효율성과 지능 사이의 파레토 최전선을 다시 한번 밀어냈으며, 제미나이 3 플래시를 통해 과거 대형 모델에서만 가능했던 추론 능력을 실시간 수준의 낮은 지연 시간으로 구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