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 업그레이드 비용 분담 (Grid Upgrade Cost-Sharing)
데이터 센터와 같은 대규모 시설이 전력망에 연결될 때 필요한 송전선 확충 및 발전소 증설 비용을 일반 소비자가 아닌 해당 기업이 지불하도록 하는 방식. 기존에는 이러한 비용이 지역 전체의 전기 요금에 분산되어 청구되었으나, 최근에는 원인자 부담 원칙이 강조됨
용례
"백악관은 테크 기업들이 자신들을 위해 추가되는 발전소 비용을 전적으로 부담하게 하여 일반 가정의 전기료가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