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 법 (STOCK Act)
국회의원 및 고위 공직자의 내부 정보를 활용한 주식 거래와 미공개 정보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2012년에 제정된 법률로, 거래 후 30일 내지 45일 이내에 반드시 내역을 공개하도록 강제하나 규정 위반 시 과태료가 200달러에 불과해 실효성 논란이 지속되는 제도
용례
"트럼프 대통령은 수천 건의 주식 거래 공시 의무를 상습적으로 지연 이행하여 늦은 신고에 대한 소액의 벌금을 지불했으며, 연방 수사국 국장 역시 비트코인 투자사 주식 보유 사실을 누락했다가 사후 수정 공시하는 법률 위반 행태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