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슘-137 (Cesium-137)
원자로에서만 생성되는 인공 방사성 동위원소로, 환경 및 식품에 오랫동안 잔류하며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침
용례
"최근 인도네시아산 새우에서 검출된 세슘-137은 원자로 사고의 결과로 발생한 물질이며, 300년 동안 위험성을 유지합니다."
원자로에서만 생성되는 인공 방사성 동위원소로, 환경 및 식품에 오랫동안 잔류하며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침
"최근 인도네시아산 새우에서 검출된 세슘-137은 원자로 사고의 결과로 발생한 물질이며, 300년 동안 위험성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