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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투-포톤 지연 시간 (Motion-to-Photon Latency)

사용자의 움직임 입력 시점부터 그 결과가 디스플레이 화면의 광자(빛) 형태로 시각화되어 사용자에게 인지되기까지 걸리는 총 시간. 가상현실(VR) 환경에서 이 지연 시간이 길어질 경우 사용자가 멀미나 이질감을 느끼기 때문에, VR 시스템의 몰입도와 편안함을 결정하는 핵심 지표. 클라우드 기반으로 실시간 월드를 생성해야 하는 AI 기반 VR 기술이 극복해야 할 기술적 과제로, 일반적으로 VR 환경에서는 이 지연 시간이 20밀리초(ms) 이하로 유지되어야 함

용례

"랜더링 및 입력 지연 시간과 관련하여, VR 헤드셋은 일반적으로 사용자의 불편함을 피하기 위해 최대 20밀리초의 모션-투-포톤 지연 시간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