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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중앙금고 (Norinchukin Bank)

일본의 거대한 기관 투자자 중 하나로, 해외 채권 시장, 특히 미국 국채의 주요 매수자(‘고래’로 지칭됨) 중 하나. 이들이 엔화 강세와 해외 채권 손실 때문에 대규모 외화 자산을 매각하고 자금을 본국으로 송환하는 움직임은 미국 국채 시장의 유동성 공백을 야기하며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용례

"농림중앙금고가 외화 자산을 적극적으로 청산하고 있으며, 외화 국채에서 거의 12조 8천억 엔(약 880억 달러)을 매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