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미시간주 163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단지 자금 조달 완료
* 미시간주 살린 타운십의 단일 데이터센터 캠퍼스 구축을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인 163억 달러 자금 조달 성공 * 미국 은행들이 AI 인프라 수요의 지속성에 의구심을 표하며 물러난 가운데, 핌코(PIMCO)가 100억 달러 규모의 채권 인수를 주도 * 오픈AI 및 소프트뱅크와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미시간 외 텍사스, 위스콘신, 뉴멕시코를 포함해 총 720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 부채 조달 추진 중 * 단일 고객사인 오픈AI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와 오라클의 신용등급 하향 전망(BBB-negative) 등 재무적 리스크 상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