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산업 혁명'이라 칭한 축사에 대한 예술계 전공생들의 강한 반발
* 플로리다 중앙대학교 졸업식 중 AI를 '다음 산업 혁명'으로 정의한 축사로 인해 학생들의 집단 야유 발생. * 예술, 작문, 디자인 등 창작 분야 전공자들의 직업적 위기감과 AI에 대한 거부감 표출. * 강연자의 발언이 청중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톤 데프(Tone-deaf)'한 태도였다는 비판 제기. * 기술적 낙관론을 펼치는 기업 인사와 실존적 위협을 느끼는 예비 창작자 간의 극명한 인식 차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