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클로드 에이전트팀, 2주 만에 10만 라인 러스트 C 컴파일러를 자율 개발하며 LLM 자율 개발의 한계 시험
*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4.6 에이전트 팀이 2주 만에 10만 라인 러스트(Rust) 기반 C 컴파일러를 자율적으로 구현하여 리눅스 6.9 커널 컴파일에 성공 * 약 2,000회의 클로드 코드 세션과 2만 달러의 API 비용을 투입하여 복잡하고 장기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서 LLM의 잠재력과 확장성을 입증 * 단순한 깃(Git) 기반 잠금(Lock) 메커니즘과 전문화된 역할(문서화, 성능 최적화, 코드 품질 관리 등)을 부여하여 다중 에이전트의 병렬 작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식 고안 * 생성된 코드가 기존 컴파일러(GCC)보다 비효율적이며, 16비트 x86 컴파일러 부재 및 링커/어셈블러의 외부 의존성이 존재하는 등 현재 모델의 기술적 한계점 명확히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