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유튜브, 청소년 중독 및 안전 방치에 따른 법적 책임 본격화
* 뉴멕시코 및 로스앤젤레스 법원에서 메타와 유튜브의 설계 결함 및 중독 유발 과실 인정 * 콘텐츠 내용이 아닌 무한 스크롤 및 알림 등 플랫폼 디자인 자체를 책임 소재로 삼은 최초의 판결 * 기업 내부 문건 공개를 통해 청소년 이용 시간 극대화를 위해 안전 우려를 의도적으로 묵인한 정황 포착 * 향후 수천 건의 유사 소송 및 주 정부 차원의 법적 대응이 가속화되며 천문학적 배상 리스크 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