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터레스트 CEO의 파격 행보: "16세 미만 소셜 미디어 금지" 지지 선언
* 소셜 미디어의 무분별한 노출이 청소년 정신 건강 위기를 초래한 사상 최대의 사회적 실험임을 지적. * 자율 규제의 실패를 인정하고 호주 정부의 '16세 미만 접속 금지' 법안 도입을 강력히 옹호. * 기술 기업들이 공익보다 수익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과거 담배 산업의 해악에 비유하며 비판. * 안전 강화 조치가 오히려 Z세대의 신뢰를 구축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다는 실증적 사례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