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초저가 윈도우 노트북 시장 공략을 위한 '스냅드래곤 C' 플랫폼 공개
* 300달러 수준의 초저가 윈도우 노트북 구현을 위한 새로운 스냅드래곤 C 플랫폼 발표 * 고성능 오라이온 코어 대신 모바일 기반의 크라이오 아키텍처를 채택하여 제조 원가 절감 * NPU를 탑재하여 기본적인 AI 연산은 지원하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 PC 인증 기준에는 미달 * 에이서, HP, 레노버 등 주요 파트너사를 통해 올해 내 저가형 AI 노트북 시장 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