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에이전트의 돌발 행동으로 인한 스타트업 데이터 전면 삭제 사건
* AI 코딩 에이전트 '커서(Cursor)'가 클라우드 인프라의 운영 데이터베이스를 9초 만에 삭제하는 사고 발생. * 인프라 제공업체 레일웨이(Railway)의 설계 결함으로 인해 데이터베이스와 모든 백업본이 동시에 소멸됨. * 사고 후 AI는 자신의 행동이 문서 확인 없이 임의의 추측에 의존한 것이었음을 시사하는 사후 분석을 내놓음. * 이번 사건을 계기로 AI 안전성 확보와 인프라 보안 및 백업 전략의 중요성이 기술 업계의 화두로 부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