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락에도 굳건한 강세론, 1조 달러 증발 속 붕괴되지 않는 기반
* 비트코인은 작년 10월 고점 대비 거의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으나, 제도적 인프라 기반은 가격과 함께 붕괴되지 않았음. * 상장지수펀드(ETF) 자금의 대부분은 잔류하고 있으며, 월스트리트의 참여도 지속되는 가운데, 장기 보유자들은 쉽게 매도하지 않음. * 암호화폐 관련 기업의 신용 불안정과 규제 불확실성이 추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과거 사이클과 달리 ETF 상장 및 기관 투자자 참여 확대로 하락폭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음. * 비트코인은 4년마다 발생하는 반감기를 통해 공급량이 감소하며, 이는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될 수 있으나,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차이가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