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ation의 흔들리는 정체성과 신규 IP 부재 위기
* PlayStation 5 출시 이후 6년간 단 4개의 신규 IP만 선보였으며, 이 중 2개는 사실상 서비스 종료된 개발 부진 * Hideo Kojima의 기대작 'Physint' 프로젝트가 PlayStation의 일방적인 취소 통보 후 경쟁사인 Xbox로 이관 * 소니의 라이브 서비스 게임 집중 전략이 Concord, The Last of Us Online 등 다수 프로젝트의 실패로 이어지며 심각한 투자 손실 발생 * PlayStation의 핵심 강점이던 혁신적인 독점 싱글 플레이어 게임의 정체성이 희미해지며 PS6의 구매 동기 상실 우려 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