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 신임 CEO Josh D'Amaro, 테마파크 호실적 기반 'One Disney' 통합 성장 전략 천명
* Disney CEO Josh D'Amaro의 취임 6개월 소회 발표 및 테마파크·스트리밍 부문 호실적을 통한 분기 수익 28% 성장 달성 강조 * 현 주가 수준에 대한 경영진과 투자자의 아쉬움 인정 및 세계 최고 수준의 IP와 팬덤을 결합한 엔터테인먼트 경쟁력 자신감 표명 * ESPN 분사 가능성을 일축하며 독점적 스포츠 중계권의 높은 가치와 Disney 생태계 내 유지 방침 재확인 * 무료 광고 기반 스트리밍 모델 검토 및 콘텐츠 시청과 상품 구매를 결합하는 'One Disney' 플랫폼 통합 비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