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틀린 창시자가 제안하는 새로운 AI 협업 패러다임: 코드 대신 '명세서'를 관리하는 'CodeSpeak'
* 코틀린(Kotlin) 창시자인 안드레이 브레슬라프가 공개한 LLM과의 정밀한 소통을 위한 차세대 프로그래밍 언어. * 수동 코드 작성 대신 간결한 명세서(Spec)를 작성하여 전체 코드베이스 규모를 5~10배 가량 축소함. * 기획 단계의 명세서가 변경될 경우 이를 감지하여 실제 구현 코드에 차이점을 자동으로 반영하는 빌드 시스템 구축. * 단순한 프로토타입 제작을 넘어 대규모 팀이 협업하고 장기적으로 유지보수 가능한 엔지니어링 시스템 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