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II 임무의 눈: 10년 된 니콘 D5가 달 탐사 주력기로 선택된 이유
* 아르테미스 II 임무의 주력 카메라로 선정된 10년 차 DSLR 모델 니콘 D5의 고감도 저노이즈 성능 및 우주 환경 검증 완료. * 차세대 달 탐사 임무인 아르테미스 III를 대비하여 우주 방사선 및 극한 환경 내구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투입된 최신 미러리스 모델 니콘 Z9. * 오리온 우주선 내외부에 설치된 고프로(GoPro)와 비행사들의 개인 스마트폰을 포함하여 역대 최다 기록물을 남길 것으로 기대되는 촬영 시스템 구축. * RIT 출신 전문가들의 2년간에 걸친 집중 교육을 통해 우주 비행사들을 전문 사진가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기록자로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