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수요 폭증에 따른 깃허브 인프라 과부하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아마존 클라우드(AWS) 도입 결정
* AI 코딩 도구 및 에이전트 개발 활성화로 인한 깃허브 플랫폼의 트래픽 폭증 및 이에 따른 잦은 서비스 장애 발생. * 깃허브의 연간 코드 변경 기록(커밋)이 2025년 10억 건에서 2026년 140억 건 규모로 늘어남에 따라 기존 데이터센터 및 애저(Azure) 인프라의 처리 용량 한계 도달. * 자체 클라우드인 애저의 가용량 부족 문제를 긴급히 해결하고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대 라이벌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컴퓨팅 자원을 빌려 쓰는 멀티클라우드 전략 채택. * 데이터베이스 과부하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단일 아키텍처를 독립 서비스로 분할하고 데이터베이스 식별 키를 확장하는 등 대대적인 인프라 복원력 강화 작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