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통합 코어 디자인으로의 회귀: 성능 및 효율 코어 분리 종료
2/24/2026
토킹 포인트
- 인텔의 통합 코어 아키텍처 복귀 계획은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됨.
- 기존 하이브리드 코어 디자인(P-코어 및 E-코어)에서 벗어나 단일 코어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모색 중임.
- 통합 코어 디자인은 캐시 용량 축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품군 차별화를 꾀할 것으로 예상됨.
- 실제 출시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며, 2029년 또는 2030년 이후에 첫 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음.
시황 포커스
- Intel이 이종 코어(P-core/E-core) 설계에서 통합 코어 설계로 회귀할 가능성이 제기됨. 채용 공고에 '통합 코어 설계팀'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
- 현재 프로젝트 초기 단계로 판단되며, 실제 제품 출시까지는 2020년대 후반으로 예상됨.
-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Intel의 설계 방향성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표명하며, 효율성 저하 및 외부 피드백 수용 과정에 대한 의문을 제기함.
- Intel의 기존 하이브리드 설계에 대한 개선 요구가 시장 내에서 존재함.
트렌드 키워드
- 하이브리드 코어 (Hybrid Core):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여러 종류의 코어를 하나의 프로세서에 통합하여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기술
“인텔은 12세대 '앨더 레이크' 프로세서부터 성능 코어(P-코어)와 효율 코어(E-코어)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코어 프로세서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 P-코어 (Performance Core):
고성능 작업을 위해 설계된 프로세서 코어로, 높은 클럭 속도와 복잡한 구조를 특징으로 함
“P-코어는 게임과 같이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담당합니다.” - E-코어 (Efficient Core):
저전력 소비를 위해 설계된 프로세서 코어로, 백그라운드 작업이나 가벼운 작업에 적합함
“E-코어는 운영체제의 부가적인 작업들을 처리하여 전체적인 시스템 효율을 높입니다.” - 스레드 디렉터 (Thread Director):
인텔의 기술로, 운영체제와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적절한 코어(P-코어 또는 E-코어)에 할당하여 성능을 최적화함
“인텔은 스레드 디렉터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이 어떤 코어에서 실행될지 결정하여 성능을 극대화합니다.” - 캐시 메모리 (Cache Memory):
프로세서가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고속 메모리로, L2 및 L3 캐시는 CPU 다이 면적의 상당 부분을 차지함
“L2 및 L3 캐시는 CPU 다이 면적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캐시 용량은 프로세서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캐시 메모리” - 테이프 아웃 (Tape-out):
프로세서 디자인을 제조사로 보내 양산 준비를 시작하는 단계
1 / 3“테이프 아웃 후에는 일반적으로 18~24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어 실제 제품이 출시됩니다.” - RTL (Register Transfer Level):
디지털 회로를 기술하는 추상적인 수준으로, 하드웨어 설계의 중요한 단계임
“RTL 구현이 완료되면 검증 엔지니어는 회로의 동작을 확인하고 오류를 수정합니다.” - 소프트웨어 정의 슈퍼코어 (Software Defined Supercore):
인텔이 연구 중인 기술로, 여러 개의 작은 코어를 결합하여 하나의 고성능 코어처럼 작동하게 하는 방식
“소프트웨어 정의 슈퍼코어는 다양한 마이크로아키텍처에 적용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젠 아키텍처 (Zen Architecture):
AMD의 CPU 아키텍처로, 고성능과 전력 효율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임
“AMD는 젠 아키텍처를 통해 인텔과 경쟁하며 CPU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왔습니다.” - 젠 c 코어 (Zen c Core):
AMD의 젠 아키텍처 기반의 코어로, 젠 코어보다 작은 크기와 낮은 전력 소비를 특징으로 함
“젠 c 코어는 젠 코어와 동일한 아키텍처를 사용하지만, 성능과 전력 소비 측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