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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17 카메라 혁신을 이끄는 일본 기술 파트너십과 요코하마 센터의 역할

9/27/2025

토킹 포인트

  • 팀 쿡 CEO의 요코하마 테크놀로지 센터 방문 및 일본 핵심 협력사와의 기술 협력 논의
  • 아이폰 17 카메라 시스템에 소니, 교세라, AGC, TDK 등 일본 기업의 독점적인 최첨단 기술 집약
  • 애플 요코하마 테크놀로지 센터를 통한 일본 내 연구 개발 및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기술 공조 체제 구축
  • 애플과 일본 파트너사의 "1+1이 3이 되는" 시너지를 통한 세계 최고 수준 카메라 기술 구현

시황 포커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iPhone 17) 카메라 핵심 부품 관련, 일본 기업 4곳이 애플 CEO에게 기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함.
  • 애플 CEO가 일본 기술 거점을 직접 방문하여 핵심 공급사들과 전략적 협력 논의를 가짐.
  • 관련 기업들이 모두 사장급 인사를 통해 애플 CEO와 직접 회동했음이 시장 반응을 통해 확인됨.
  • 이는 애플이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해 핵심 공급사들과 고위급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시사함.

트렌드 키워드

  • 요코하마 테크놀로지 센터 :

    2017년 일본 요코하마에 설립된 애플의 연구 개발 거점. 주로 아이폰 카메라 등 광학 기술 분야의 혁신을 목표로, 일본 내 다양한 공급 업체 및 파트너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중요 시설. 수백 명의 애플 엔지니어들이 상주하며 일본 파트너들과 일본어로 소통하며 신기술 개발과 평가를 진행하는 공동 혁신의 장

    애플은 일본이 광학 기술 분야에서 중요한 전문 지식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인정하며, 파트너 기업과의 협업 증진을 위해 요코하마에 R&D 거점을 설립함.요코하마 테크놀로지 센터
  • TMR 센서 :

    '터널 자기 저항(Tunnel Magnetoresistance)' 효과를 이용한 자기장 감지 센서. 미세한 자기장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어, 스마트폰 카메라의 자동 초점(오토포커스) 및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시스템에 활용되어 정확하고 안정적인 이미지 촬영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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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DK의 TMR 센서는 아이폰 17 카메라 시스템에서 자동 초점과 광학식 손떨림 보정의 정확도를 극적으로 향상시킴.
  • 이미지 센서 :

    카메라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여 디지털 이미지로 만드는 반도체 장치.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의료 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각 정보를 획득하는 데 필수적인 부품으로, 해상도, 저조도 성능, 노이즈 감소 기술 등이 이미지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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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는 2011년부터 아이폰 카메라용 이미지 센서를 공급하며 모바일 센서의 고감도, 저노이즈, 고다이내믹 레인지, 고해상도 구현에 기여함.
  • 적층 세라믹 기판 :

    여러 층의 세라믹과 금속 배선 층을 쌓아 올려 만든 고밀도 회로 기판. 전자 부품을 연결하고 보호하며, 뛰어난 절연성과 열 안정성을 제공하여 고성능 소형화 장치에 필수적으로 사용. 특히 스마트폰처럼 공간 제약이 큰 기기에서 센서의 열과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데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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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세라는 최대 11층의 세라믹 시트를 쌓아 약 1600℃에서 소성하여 만드는 세라믹 기판으로 카메라 모듈의 소형화와 고성능화에 기여함.적층 세라믹 기판
  • 공동 혁신 :

    단순히 부품을 공급받는 관계를 넘어, 애플과 같은 최종 제품 생산 기업이 공급망 파트너와 함께 아이디어 구상 단계부터 개발,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 각자의 전문성과 강점을 결합하여 단독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만들어내는 상생의 연구 개발 모델. 특히 요코하마 테크놀로지 센터는 이러한 공동 혁신을 위한 물리적, 문화적 기반 역할을 수행

    애플 팀 쿡 CEO는 일본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1+1이 3이 되는' 시너지를 창출하고, 단독으로는 불가능한 세계 최고 수준의 카메라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다고 강조함.공동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