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 엔비디아 및 AI 붐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 제시: 기술 투자 전략 분석
1/18/2026
토킹 포인트
- 버리의 AI 붐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은 과도한 기술 투자와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는 것으로 요약됨.
- 버리는 엔비디아를 AI 붐의 가장 순수한 형태이자 하이퍼스케일러 지출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기업으로 지목하며, 기술적 진보와 경쟁 심화로 인한 위험을 강조함.
- 버리는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대형 기술 기업들이 AI 투자 손실을 흡수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하며, 엔비디아와 달리 핵심 사업의 안정성을 강조함.
- 버리는 AI 기술 발전이 블루칼라 직업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AI 챗봇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전문 지식 감소 가능성을 제기하며, AI 기술의 잠재적 위험성을 경고함.
시황 포커스
- 투자자 마이클 버리(Michael Burry)는 인공지능(AI) 열풍이 부정적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을 경고함. 과거 워렌 버핏의 사례를 언급하며 기술 분야의 과도한 투자가 낭비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함.
- 버리는 장기적인 하락세가 예상된다는 입장을 밝힘.
- 특히, AI 칩 시장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Nvidia)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강조함. 엔비디아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과도한 투자 집중 현상을 지적하며, 하락 위험이 크다고 판단함.
- 엔비디아에 집중적으로 공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음을 확인. 메타(Meta)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는 차별적으로 엔비디아를 AI 열풍의 가장 직접적인 투자 대상으로 간주함.
- 엔비디아의 현재 주가 상승세가 지속되기 위한 근거를 찾기 어렵다는 분석을 제시함.
- 전반적으로 AI 기술 자체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보다는, 특정 기업에 대한 과도한 기대와 투자가 문제라는 점을 강조함.
트렌드 키워드
- 하이퍼스케일러 (Hyperscaler):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알파벳과 같이 대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대 기술 기업. 이들은 막대한 자본 지출(CAPEX)을 통해 데이터 센터와 AI 인프라를 구축하며 AI 칩과 HBM 수요 폭증을 주도하는 주요 주체
1 / 9“버리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도구를 구동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지만, 이는 곧 구식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SaaS (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를 직접 구매하고 설치하는 대신, 인터넷을 통해 구독 형태로 제공받는 서비스
1 / 5“버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글로벌 오피스 생산성 SaaS 거물로서 AI 투자 손실을 흡수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주식 기반 보상 (Stock-based Compensation):
현금 대신 회사 주식을 직원에게 지급하는 보상 방식
“버리는 팔란티어의 수익이 주식 기반 보상으로 인해 실제 이익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자본 지출 (Capex, Capital Expenditure, Capital Expenditures, CapEx, CAPEX):
기업이 설비 투자, 연구 개발 등 미래의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사용하는 자금
1 / 8“버리는 AI 관련 자본 지출이 과도하며, 이는 수익으로 이어질 명확한 경로가 없다는 점을 우려했습니다.” - 기술적 진부화 (Technological Obsolescence):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기존 기술이 더 이상 경쟁력을 갖지 못하게 되는 현상
“버리는 엔비디아가 1년 이내로 새로운 칩 솔루션을 출시하는 빈도를 고려할 때, 기술적 진부화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LLM (Large Language Model, 거대 언어 모델, 대규모 언어 모델):
방대한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하여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AI 모델. ChatGPT, Bard 등이 대표적이며, 연구 논문 작성에 활용되기도 하지만, 환각 현상과 허위 정보 생성의 위험이 있음
1 / 4“버리는 LLM의 높은 비용과 경쟁 우위 확보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수익 모델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 애자일 (Agile):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민첩하고 반복적인 개발 방식을 의미
“버리는 AI 기술의 빠른 변화 속도를 고려할 때, 기업들이 애자일하게 대응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뒤쳐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티핑 포인트 (Tipping Point):
작은 변화가 임계점을 넘어 갑작스럽고 큰 변화를 일으키는 시점
“버리는 AI 붐이 곧 티핑 포인트를 맞이하여 장기적인 침체기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커모디티화 (Commoditization):
제품이나 서비스가 차별화되지 않고 가격 경쟁에만 집중되는 현상
“버리는 AI 도구가 커모디티화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기업들이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주가 하락 (Stock Decline, Stock Downturn):
주식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
1 / 3“버리는 AI 관련 주식들이 곧 주가 하락을 경험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