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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4억 월간 활성 사용자 기반 '스레드(Threads)' 광고 전 세계 확대: 수익화 본격 시동

1/22/2026

토킹 포인트

  • 스레드가 4억 명 이상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확보하며 텍스트 기반 소셜 미디어 시장에서 주요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
  •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광고의 전 세계 사용자 대상 확대를 통한 메타의 스레드 플랫폼 수익화 본격 개시 및 매출 동력 강화.
  • 기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동일한 AI 기반 광고 시스템 및 '어드밴티지 플러스(Advantage+)'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광고주의 손쉬운 캠페인 확장 환경 제공.
  • 제3자 브랜드 안전 및 적합성 검증 기능 확대를 통해 주요 경쟁사(X)의 논란으로부터 차별화하고 대규모 광고주의 신뢰도 제고.

트렌드 키워드

  • 월간 활성 사용자 (MAU, Monthly Active User):

    한 달 동안 특정 서비스를 최소 한 번 이상 이용한 순수한 사용자 수를 측정하는 지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시장 점유율과 성장세를 나타내는 핵심 수치로, 광고주가 도달할 수 있는 잠재 고객의 규모를 파악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 스레드는 출시 약 2년 만에 이 수치가 4억 명을 돌파하며 광고 수익을 창출할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시장에 증명한 것

    스레드는 현재 4억 명 이상의 월간 활성 사용자로 성장했습니다.
  • AI 기반 광고 시스템 (AI-Powered Ad System):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 개개인의 행동 데이터, 관심사, 과거 상호작용 기록 등을 분석하고, 그 결과에 기반해 가장 관련성 높고 효율적인 광고를 정확한 시점에 노출시키는 첨단 기술. 이는 광고의 개인화 수준을 높여 사용자 경험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광고주에게는 높은 클릭률과 전환율을 제공하여 플랫폼 수익을 극대화하는 핵심 엔진

    스레드의 광고는 메타의 검증된 AI 기반 광고 시스템으로 구동됩니다. 이는 사람들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다른 메타 플랫폼에서 보던 것과 동일한 수준의 개인화된 광고를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어드밴티지 플러스 (Advantage+):

    메타가 광고주를 위해 제공하는 완전 자동화된 캠페인 관리 도구. 이 프로그램은 광고주가 최소한의 설정(예산, 목표)만 입력하면, AI가 최적의 타겟 고객, 광고 소재, 게재 위치(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를 자동으로 찾아 예산 집행을 효율적으로 최적화하여 광고 성과를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 솔루션

    기존 광고주들이 메타의 어드밴티지 플러스 프로그램과 수동 캠페인 모두를 통해 광고를 자동으로 게재하여 스레드로 도달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쉬워졌습니다.
  • 제3자 검증 (Third-party Verification):

    플랫폼이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검증 외에, 독립적인 외부 기관을 통해 광고가 노출되는 환경의 안전성과 적합성(Brand Safety and Suitability)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절차. 이는 광고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는 혐오 콘텐츠, 불법 이미지, 가짜뉴스 등 부적절한 게시물 옆에 광고가 게재되는 것을 방지하여, 대형 브랜드가 안심하고 광고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투명성 확보 방안

    메타는 이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적용되었던 제3자 검증 기능을 메타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스레드 피드에도 확대했습니다.
  • 4 :

    3 화면 비율 (4:3 Aspect Ratio): 가로 세로 비율이 4:3인 화면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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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레드 광고는 이제 4:5 화면 비율, 캐러셀 포맷,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어드밴티지 플러스 카탈로그 및 앱 광고를 스레드에서 운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