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드, 모든 음성 및 영상 통화에 종단간 암호화(E2EE) 기본 적용
5/20/2026
토킹 포인트
- 모든 음성 및 영상 통화에 종단간 암호화(E2EE) 기본 설정 완료
- 자체 개발 오픈소스 프로토콜 'DAVE'를 통한 고품질·저지연 통신 구현
- PC, 모바일, 웹, 콘솔 등 광범위한 플랫폼 간의 심리스한 암호화 적용
- 텍스트 메시지는 기존 기능 유지 및 엔지니어링 한계로 인해 암호화 제외
시황 포커스
- 메타(인스타그램)와 틱톡이 암호화 기능을 축소하거나 도입을 거부하는 추세와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며 보안 경쟁력 강화함.
- 자체 개발한 DAVE 프로토콜의 기술적 실효성과 오픈소스 기반의 투명성에 대해 시장의 긍정적 평가가 이어짐.
- 콘솔과 모바일, 웹을 아우르는 극도의 플랫폼 다양성 환경에서 E2EE를 성공적으로 구현한 점이 기술적 성취로 인식됨.
- 다만 핵심 소통 수단인 텍스트 메시지가 암호화 대상에서 제외된 점에 대해 일부 사용자의 아쉬움이 존재함.
- 보안성 강화가 실제 사용자 유입 및 리텐션 증가로 이어질지에 대한 관심이 높음.
트렌드 키워드
- 종단간 암호화 (End-to-End Encryption, E2EE):
송신자와 수신자의 기기에서만 데이터를 복호화할 수 있어 서비스 제공자조차 내용을 알 수 없는 보안 방식
1 / 5“사용자는 이제 디스코드조차 엿들을 수 없는 개인적인 통신이 가능해짐.종단간 암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