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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12 posted

[조선] 비극도 아니고 희극도 아닌, 어머니의 대학 합격


『 그가 도쿄대에 재도전하게 된 계기는 지난해 도쿄대에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신 둘째아들(19)이었다. 대입에 실패해 풀이 죽은 아들을 보자 30년 전 자신이 맛본 분함이 되살아나서 마음이 아팠던 마유미씨가, 아들을 격려하기 위해 “함께 공부해서 너는 내년에 시험 보고, 엄마도 수년 뒤에 도쿄대에 도전해볼까?”라고 제안한 뒤, 』

좀 짠~한 뉴스네요.
여러가지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 상징도 많이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1. 엄마 시대가 학력이 더 높다?!
2. 일본 동경대 입학과정은 30년전과 지금도 별 차이가 없을 듯
3. 동경대에 인재가 부족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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