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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12 posted (3/20 '12 edited)

올림푸스 OM-D 에 대한 뽐뿌.



오늘 드뎌 예판을 시작을 했다. 예전의 올림 예판할때 보다 사은품이 없어서리 바로 마감이 되지도 않코 해서 반응들이 좀 식은듯 하다. 
나또한 예판을 기달리며 살까, 말까 고민을 했고, 해외 프리뷰를 보면서 계속 탐독과 열망을 하고있었다.  결국 일주일전에 파나소닉 GX1 으로 질렀다. 
지른 이유는 장비값이 너무 비쌀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불어서 GX1으로 셀프샷을 찍고서.. DSLR 로 셀프샷이 가능하다는 기쁨으로 해서 예판을 기달리지 못하고 GX1 으로 왔다. 

그렇다고 내가 카메라도 없는것도 아닌데, 새로운 기계가 나오면 왜이리 장비병이 심해질까?

과거에도 이런 지름신이 올때가 많았다. 내가 아이패드 가 있으니까, 아이패드2 가 필요할까 안할까.  
결국 아이패드로 버티었지만, 이제 뉴아이패드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또 장비병이 들기 시작한다. 물론 세월이 지나면서 좋아지는 것은 있지만 사용하는 것을 보면 그리 뉴아이패드가 필요없을 것 같은데로 뽐뿌가 생긴다. 

사진기도 똑같은 것 같다. 왜 이놈의 장비병은 왜이리 오르는지?

사진에 충분히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일것이다. 
사진에 충분에 만족하는 방법을 먼저 습득하는 것이 더 좋을듯하다. 

사진에 대한 충분히 만족하는 법에 대한  정리로 글을 모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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