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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14 posted

타요버스

kyunghyang 경향신문 @kyunghyang
서울시의 '타요버스'에 대해 일각에서 “타요버스는 오세훈 전 시장이 제작한 것인데 박원순 시장이 자기 작품인 것처럼 써먹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http://t.co/JUFVizBVkm http://t.co/DLcIF5RzH4
YTN24 YTN @YTN24
국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 캐릭터를 활용한 서울시의 타요버스를 놓고 여야 간 저작권 논쟁이 일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쓰는 사람이 임자'라고 밝혔습니다. http://t.co/1dyAQwVPVS
yonhaptweet 연합뉴스 @yonhaptweet
타요버스 원조 논란에 박원순 "창조경제의 힘" : '꼬마버스 타요' 캐릭터를 활용한 서울시의 타요버스가 인기를 끈 걸 계기로 여야 간 저작권 논쟁이 일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써먹는 사람이 임자"라고 밝혀 http://t.co/wu85SZc121
newsvop 민중의소리 @newsvop
타요버스가 인기를 끌자 새누리당이 "원래 오세훈 전 시장이 제작해 서울시가 저작권을 가지게 됐다"며 저작권 논란을 제기했네요. 새빛둥둥섬 말고 타요버스 좀 하시지.. http://t.co/Vh7U1XOgiz http://t.co/PDZJ7SJLZA
mbcnews MBCnews(문화방송뉴스) @mbcnews
[타요버스 원조 논란에 박원순 "창조경제의 힘"] 서울시 타요버스가 인기를 끌자 여야 간 저작권 논쟁이 일어, 박원순 서울 시장은 "써먹는 사람이 임자"라며 "창조경제는 응용과 융복합 아닌가"라고 말해 http://t.co/TZEpIWeiNh
wikitree 위키트리 @wikitree
"서울시, 전국 시내버스 '타요버스' 캐릭터 무상허용" http://t.co/F7LVPNO5Zs by @A_DELA_KIM @seoulmania 서울시가 전국 시내버스에 한해 '타요버스' 케릭터를 공짜로 사용하게할 예정입니다.#타요버스
PRESSIAN_news 언론 협동조합 프레시안 @PRESSIAN_news
'조선일보'가 타요버스 인기가 박원순 시장에게 옮겨갈까 초조한 모양입니다.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가 오세훈 전 시장 당시 제작된 것이라며, "박원순 '무언(無言)의 거짓말'로 선거운동 벌이고 있다"? http://t.co/7XXZIQg36j
OhmyNews_Korea 오마이뉴스 @OhmyNews_Korea
타요버스 원조 논란에 박원순 "먼저 응용하는 게 장땡" http://t.co/3pr8qPKyj2 강민수 기자
mbcnews MBCnews(문화방송뉴스) @mbcnews
['인기폭발' 타요버스 어린이날까지 100대 운행] 서울시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타요버스'를 기존 4대에서 100대로 늘려 어린이날까지 운영하겠다고 밝혀 http://t.co/UwJd2ra365
newsvop 민중의소리 @newsvop
서울시가 타요버스에 이어 '뽀로로 버스'와 '라바 지하철' 운행을 추진중에 있다고 7일 밝혔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이미 서울메트로측에 요청을 한 상황이네요^^ http://t.co/y3JG5kF0aM http://t.co/tz6X7xJv67
wonhyeyoung 원혜영 @wonhyeyoung
광화문에 타요버스 타러 왔습니다. 버스 타기 전에 어린 자녀를 둔 어머니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인데요. 타요버스 인기가 대단하군요. 아주 작은 아기도 캐릭터 이름을 줄줄 외네요 ㅎㅎ http://t.co/6K3aL2rx8X
lazialita8 어린이형 ㄱㅈㅇ @lazialita8
타요버스에 밀린 퇴물 뽀로로ㅠㅠ.jpg http://t.co/mqCk0CAR9E
blues_in_fall 모던임상심리전문가 @blues_in_fall
전시 끝 무렵에 가서 한참 줄서서 기다린 다음 타요버스에 올랐는데 신이 나고 즐거웠다. 애들은 오죽했을까. 한 서너살 됐을 법한 남자아이 하나는 아빠랑 둘이 와서는 타요에서 안 내리겠다며 버스 손잡이를 꼭 붙잡고 있는 바람에 아빠가 쩔쩔매고.
wonsoonpark 박원순 @wonsoonpark
5월까지 타요버스 100대 늘일 예정입니다 “@GLSONIC: @wonsoonpark '타요버스' 어린이날도 있으니까 5월에도 운행을 하게 해 주세요.”
wonhyeyoung 원혜영 @wonhyeyoung
타요버스는 저의 핵심공약인 버스공영제의 취지를 참 쉽게 보여줍니다. 대중교통인 버스의 주인은 시민들이고 시민들의 편의와 수요, 기호에 맞게 운영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박원순 시장님 아이디어 굿! http://t.co/z7X2qaX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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