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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14 posted

아닌가

mettayoon 레인메이커 @mettayoon
가족사의 단면을 부각시켜 망신을 주고 사퇴하게 만드는 수순, 왠지 익숙하다. 이미 채동욱 전 검찰총장에게 시전했던 남루하고 치졸한 공작아닌가? 이재명 성남시장에게는 통하지 않는 모양이다. 이 정도면 누가 했는지는 자명해 보인다. 국정원은 흥신소인가?
mettayoon 레인메이커 @mettayoon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이명박을 두들겨라,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것이다. 이명박을 보호할 수 밖에 없는 정권 아닌가?
murutukus 물뚝심송 @murutukus
http://t.co/mVHuMcqQX6 저 기괴한 현실인식이 신기하기도 하지만, 실제 벌어졌던 사건의 내막은 참석 노인들이 주최측의 준비부족을 질타하자, 그걸 돌리기 위해 창고측을 걸고 넘어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kohjongsok 고종석 @kohjongsok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리엘 샤론을 추모하는 거야 좀 찜찜한 대로 당연하다 여긴다만, 서방 지도자들까지 그러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다. 아무리 국제정치가 냉혹하고 국가이성이 개입할 수밖에 없다고는 하나, 그의 손에 죽어간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예의로
star1000song 천송이 @star1000song
인생에 가끔 큰 시련 오는거... 진짜와 가짜를 한 번씩 걸러내라고 하니님이 주시는 기회가 아닌가 싶다.
murutukus 물뚝심송 @murutukus
리) 이명박이 보여준 돈에 대한 집착은 가히 병적인 수준이 아닌가..
totheno1 chae dain @totheno1
전에 돗토리여행가서 관광가이드 읽다가 "임진왜란때 돗토리 영주님도 조선으로 출병했습니다" 이거 민감한 소재 아닌가?하고 계속읽었는데 "영주는 한국의 용감한 장군에게져서 후퇴했답니다" 관광수입을 위해 조상을 디스하는 그 정신,대다나다
kyunghyang 경향신문 @kyunghyang
역사왜곡 논란을 빚은 교학사 교과서 구하기에 사실상 실패하자 새누리당이 이번에는 국정 교과서 체제로 회귀하자는 주장을 내놓았습니다. 국정 교과서는 독재국가에나 남아있는 것 아닌가요. http://t.co/SLrF8gCECL
kohjongsok 고종석 @kohjongsok
침묵 정도는 지킬 수 있는 것 아닌가.
ahndh61 안도현 @ahndh61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채택 철회 요구가 여론재판이며 좌파 마녀사냥이라고?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고? 교학사 아직도 정신 못 차렸구나. 이 엉터리 교과서를 출간하기로 결정한 내부 책임자의 과오를 꾸짖고 징계해야 하는 것 아닌가?
slowgoodbye 임경선 @slowgoodbye
성인이 된 이들이 자존감부족이나 결핍을 토로하는 현실이 나는 아직도 참 적응이 안 됀다. 어렸을 때 '누가 뭐래도 넌 멋진 아이야, 넌 자부심을 느껴도 돼'같은 이야기를 부모나 선생이나 사회에서 들은 적이 없다는 것 아닌가.
dogsul 독설닷컴 @dogsul
이런 건 선거법 위반 아닌가? 대통령이랑 건배하는 자리에서 '서울 탈환'을 외치질 않나... 현직 도지사가 차기 후보를 선전해 주질 않나...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라면 탄핵해야 한다고 했을 것... http://t.co/7QBqprxedz
mettayoon 레인메이커 @mettayoon
기자회견이나 토론회를 하는 것을 보면, 정치인이라는 직업이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조리 있게 표현을 못해도, 해본 것이 없어도, 할 줄 아는 것이 없어도, 일신상의 의문이 많아도, 그저 아빠만 잘 만나면 된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비정상 아닌가?
histopian 전우용 @histopian
"교육부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가 1%도 채택되지 않는 나라가 어디 있나?"(새누리당 황우여) 100%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한 건, 바로 당신들입니다. 교학사 교과서 거부 100%, 환영해야 마땅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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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14 answered
kyunghyang 경향신문 @kyunghyang
국토교통부가 새로 개통되는 철도 노선의 운영권 입찰에 "민간도 (참여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2017년까지 추진하는 철도산업발전방안, 정말 민영화 아닌가요? http://t.co/Q9WmHvEEDy
furymanura 이리 @furymanura
갑자기 탐라에 리버스 얘기가... 리버스 못보지만 파시는 분들을 존중합니다 이 자세가 기본이고 필수 아닌가. 왜 리버스 판다고 적으로 규정하고 싸우려 드는지, 정치판 보는 것 같다.
VIXXstory_b VIXX일화봇 @VIXXstory_b
[켄] 인천팬싸에서 팬분이 조던 후드집업을 입고 계셨는데 싸인하다가 옷보다가 싸인하다가 옷보다가 "어? 나 그옷 사려고 했었는데" "어? 이 옷이요?" "네 조던옷 아닌가?"라고 했다네요! 팬분이 옷벗어다줄뻔 하셨다고ㅋㅋㅋ (LaBuLaBu_0524)
bluepaper815 김광진 민주당 국회의원 @bluepaper815
대한민국 헌법정신에 따른 비정상화의 정상화 첫걸음은 국립묘지에 묻혀있는 친일반민족행위자를 파내는것 아닌가요?
Han_Kyudong 한규동 @Han_Kyudong
자기가 인종차별주의자라는 걸 너무 당당하게 드러내는 사람들 보면 당혹스럽다. 저기 뭔가 이건 이미 옳고 그름 문제를 넘어서서 그.. 사회적 교양의 문제 아닌가. 바지 안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을 보는 느낌. 왜 민망함은 보는 사람의 몫인가.
pyeim2 변휘재( 애국포털, daum.net) @pyeim2
표절희재가 기획하는 시사콘서트 포맷이 안철수의 청춘콘서트 포맷을 그대로 가져갔네요. 이제는 자기가 그동안 씹어댔던 안철수 것까지 표절을 서슴치 않네요. 아마도 다음 대권을 노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http://t.co/2Bjd8uIhp4
seojuho 서주호 @seojuho
4대강에 '한 방' 맞은 건설, 미래가 안보인다 입찰담합 과징금에 하도급 불공정 거래까지 부정적 이미지만 부각돼 성장동력 상실 http://t.co/hK6oIbSCnC 사실상 4대강 22조 사기극의 공범들! 자업자득 아닌가요?
san_e San E @san_e
어쩌면 내가 음악에 쏟는 정성보다 더 많은 정성을 너희가 나에게 쏟는게 아닌가싶다 http://t.co/5tXSHv7ZCf
Junghan_K 김정한 @Junghan_K
아프지 않으면 사랑이 아닌가 봅니다 그립지 않으면 사랑이 아닌가 봅니다 가끔은 미워도 지는게 사랑인가 봅니다 사랑은 아프면서 그리운 것 그리우면서도 미운 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사랑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나는가 봅니다 김정한, 울지마라 다 지나간다中
answer1219 언론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나친노) @answer1219
세상이 이렇게 불공평한데 중립을 지킨다는 것은 결국 강자의 편을 든다는 뜻 아닌가! <주진우> http://t.co/vmeQV9Abyk
setsalle Ryu @setsalle
사실 호화롭고 재밌는 온리전이란 좋다. 다만, 그럴 경제력이 되는 사람이 열고 있는가, 그 온리전을 위해 20대 학생들 혹은 그에 준할 정도의 소득을 지닌 사람들의 자원이 너무 거대하게 들어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늘 있었다는 얘기.
decadanx décådãnx @decadanx
식당,카페에서 '팔아준다'라고 생각하는 것에서 비극이 시작되는 건 아닌가 싶다. '내가 널 낳아줬는데'라고 말하며 효심을 바라는 부모의 심정과도 비슷한 건가.
masterkeaton1 masterkeaton @masterkeaton1
그런데 참여정부때 정부부처의 출입처제도를 바꾼다고 했을때 언론사들이 왜 모두 반대한거지? 출입처 기자단 없애고 각자 능력껏 취재하고 그러면 되는거 아닌가? 능력있고 같은곳을 오래 취재한 기자는 취재잘 할테고 아니면 다른데로 가거나 도태되는거고...
Lainworks Lainwörks @Lainworks
뭔가 신나는 조리돌림 타임인가.근데 이미 처음에 케잌이랑 커피2잔 샀다면 끝 아닌가? 펜션 예약하고 텐트 가져왔다고 펜션에서 쫒아내는 꼴로 보이는데 글로 봐서는.
Dokaijija 독해지자 @Dokaijija
주진우 "세상이 이렇게 불공평한데 중립을 지킨다는 것은 결국 강자의 편을 든다는 뜻 아닌가!" http://t.co/8nYMgsRiHq
dogsul 독설닷컴 @dogsul
"키 185에 몸무게 77kg 복학생" 학교 게시판에서 연애 상대를 찾기 위해 올린 자기소개라는데... 이건 식인종에게 필요한 내용 아닌가? '크고 비계 없음. 먹을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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