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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13 posted

생방송스마트쇼 IT큐레이션:

[채널IT] 퇴사 직원 중 절반은 전 회사 기밀 보유 - YouTube
퇴사한 직원 중 절반은 전 직장의 회사 기밀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0%는 구직 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 상당수가 이미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회사 자료를 내려 받았다고 한다. 한국인을 포함한 6개국 조사인데, 잘못하면 형사책임을 물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흔히...


포토샵과 플래시로 유명한 어도비. 
어도비의 CTO가 애플로 옮긴다고 합니다. 
예전에 애플의 스티브잡스는 어도비의 플래시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아예 못쓰게 하죠. 
당시 모바일로 뻗어 가려던 어도비 플래시의 꿈은 원대했었는데, 이 때 크게 휘청댑니다. 
물론 이 분도 맹공을 해댔었는데요, 어쨌거나 지금 어도비는 그럭저럭 잘 지내고 과거의 앙금도 사라진 것 같습니다. 이유야 어쨌거나 이렇게 인재들이 경쟁사로 옮기는 일 의외로 많지요. 
사람 일은 알 수 없는겁니다. 내가 믿었던 기술이 어느 날 사라지기도 하고, 내가 욕했던 조직이 내 보금자리가 되기도 합니다. 
헤어졌다 만나고 등돌렸다 마주보며 
인생은 흘러 갑니다. 
 
린치 부사장은 과거 `플래시`를 놓고 애플과 설전을 벌이던 어도비를 대변해 전 스티브 잡스 CEO와 대립각을 세웠던 인물로 유명하다. i운용체계(OS) 모바일 기기에서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한 애플을 향해 `보호주의적 전략`이며 `소비자들에게 불이익을 준다`고 공격했었다.



구글 글래스, 구글 안경, 연말 상용화 예정이라는데, 체험판 때의 3분의 1 가격이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안경 좀 쓰신다 하는 분들, 가지고 계시는 명품 선글래스 가격이죠. 
물론 폼은 좀 안나겠습니다만, 우리가 거리에서 스마트폰 볼 때 언제 남 신경 썼습니까.
멍한 눈빛으로 혼잣말 하시는 안경 쓰신 분들, 머지 않아 지하철에 가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20일 구글 글래스가 500~800달러(한화 55~88만원)가격으로 연말에 상용화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500~800달러 가격은 구글이 체험서비스 참가자를 모집하면서 제시했던 1500달러보다 최대 1/3이 인하된 가격이다.


갤럭시 S4의 원가가 약 27만원이라고 합니다.
갤럭시 S3에 비해서는 3만 5천원 올랐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화면과 프로세서 가격이 올랐겠죠. 
그런데 삼성전자는 부품도 스스로 만들기 때문에 원가라는게 정하기 나름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원가에 비해서 참 많이 남는구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물건 살 때 원가 따지시면 안됩니다. 어제 저녁 가족과의 한끼, 원가가 얼마셨나요? 
부가 가치와 체험에 집중해야 합니다. 
지름신은 그 총체적인 체험을 느끼게 하기 위해 찾아 오는거지요.
그래도 참 남기는 많이 남네요. 좋겠습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4의 제조원가가 244달러(약 27만2000원)으로 추정됐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S3보다 31달러(약 3만5000원)올라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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