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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12 posted

[직설IT수다] 6화 이슈

5월 상장 당시 공모가였던 38달러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다.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사진)가 물러나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페이스북은 이미 신뢰를 잃었다”고 평가했다. 도대체 왜 그럴까.
지난해보다 38.9% 감소한 것이다. 5050만대를 판매한 삼성전자의 5분의 1 수준이다. 애널리스트들로부터 기업 가치가 사실상 제로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는 노키아는 회생을 위해 구조조정 등을 단행하고 있다. 전체 인력의 20%에 이르는 1만명의 인력을 감축하고, 핀란드, 독일, 캐나다의 생산 공장도 폐쇄한다. 대신 노키아는 올해 4월 베트남에 공장을 새로 짓는 등 인건비가 저렴한 동남아시아로 생산 기지를 옮기고 있다.
이번 구조조정은 1912년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샤프는 지난 2001년 경기 침체에도 고용 유지 사훈에 따라 인위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하지 않고 2차 세계대전 패배 후 미군정기 불황 때도 경영진의 의지로 정리해고를 하지 않는 등 일본의 종신고용 문화를 대표해왔다.
NASA는 큐리오시티가 착륙 직후 후방에 장착된 카메라로 화성의 표면을 찍은 흑백사진 3장을 전송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에는 화성 표면에 생긴 탐사로봇의 그림자와 몸테에 달린 바퀴의 모습이 담겼다.
경제적 능력이 없는 2030세대가 연애 대신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고작 컴퓨터 게임이나 스마트폰 놀이가 전부다. 비용이 들지 않고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탓이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C(29) 씨는 “현재 월급이 180만원이다. 치솟고 있는 물가에다 가진 돈도 없으니 연애는 꿈도 꾸지 않는다”면서 “집에서 컴퓨터 게임이나 스마트폰을 만지는 게 유일한 낙”이라며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다.
미국에서 트위터 사용 인구는 약 1억4천100만 명으로 1위를 차지했고 브라질은 올해 초에 비해 약 23% 증가한 4천100만 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일본은 3천500만 명으로 3위에 올랐다.
LTE 로밍은 홍콩에서만 되고 SK텔레콤은 베가레이서 2, KT는 임대폰을 빌려 쓴다. 3G가 매우 빠르게 로밍이 이뤄진 것과 대조적이다. 아직 우리나라만큼 LTE가 대중화된 나라가 별로 없는 것도 있지만 국가마다 다른 LTE 주파수가 주 원인이다.
씨넷뉴스는 워즈니악의 5년 재앙 도래설이 그래도 낙관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주 해킹된 기즈모도의 트워터 피드 계정 사례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미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RIM은 플랫폼과 레퍼런스 디자인을 만들고 삼성이나 소니 등 단말기 전문 제조업체들이 블랙베리10 단말기를 개발하고 유통하는 구조를 가져가겠다는 것이다. 헤인즈 CEO는 ‘RIM은 아직도 단일 모델로 4500만 대씩 판매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외부 단말기 제조사들이 라이선스해서 공급하면 플랫폼의 보급을 더 늘릴 수 있다는 계산이다. 이전까지 아이폰과 비슷한 폐쇄적인 단일 제품 판매구도에서 ‘규모의 경제’라는 안드로이드의 강점을 덧입히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핫메일을 사용하던 가입자들은 옵션 메뉴에서 ‘업그레이드’만 클릭하면 아웃룩닷컴을 이용할 수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엠에스가 1997년 벤처기업가 잭 스미스로부터 4억달러에 사들인 핫메일은 편리한 기능과 엠에스의 영항력에 힘입어 10여년 동안 가장 많은 가입자를 자랑해왔다. 흔히 인터넷을 처음 이용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만드는 계정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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